안녕하세요 서프랩입니다.
매년 돌아오는 서핑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제주서핑대회가 개최되어 SURFLAB의 김진수 대표가 제주도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2019제주오픈국제서핑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은 김진수 대표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서핑 시즌이 시작되었구나’ 를 느끼셨을 거에요 ㅎㅎ
제주대회를 시작으로 부산대회와 양양대회까지 모든 대회에서 사회를 도맡아 진행을 하는 김진수 대표.
언제나 재미있고 깔끔한 해설을 해주시는 서프랩의 김진수 대표 앞으로도 좋은 해설해주세요!!


Related Posts
제10회 국제 서핑의 날 with 바루서프양양
6월20일 국제 서핑의 날 1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는 바루서프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폭스바겐을 메인 스폰서로 여러 브랜드들이 스폰서로 진행되는 글로벌 서핑데이는 "바다를 사랑하자"는 모토의 날입니다. 10회인 인터네셔널 서핑데이는 그동안 30여개국이 동시진행하며, 해안에 밀려온, 혹은 누군가가 버리고 간 70톤의 쓰레기를 정리하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