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숏보드 입문 캠프 “좌절금지”의 현장 사진 입니다.
16명의 캠퍼들 전원 숏보드에 도전하여 남애 앞마당의 큰 파도에서 라인업에 성공 하였습니다.
이번 캠프는 Surf fur의 박현상,최찬영 서퍼와 바루서프 짱구의 최성원대표가 함께 하였습니다.
카버스케이트를 통한 서핑트레이닝 방법을 시작으로 숏보드 패들링및 포지셔닝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 되었으며
행사 첫날의 파도는 비교적 부드럽게 들어와주어 숏보드를 처음 접해 보는 캠퍼들에게는 좋은 적응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에 이어진 세미나 에서는 숏보드 입문에 전반적인 내용을 Surf fur의 박현상 최찬영 서퍼와 바루서프 짱구점의 최성원 대표의 경험을 인터뷰 형식으로 들으며
4시간 가량 진행 되었습니다.
이튿날 파도의 사이즈는 1.5미터 이상으로 초보입문자들이 도전하기엔 조금 거친 컨디션 임에도 불구 하고 전원 라인업에 성공 하였습니다.
캠퍼중 일부는 큰 사이즈의 파도를 무리없이 테이크오프 해내는 놀라움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좌절금지 캠프를 통해 숏보드의 입문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조금의 도움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숏보드에 도전 할 수 있습니다.
바루서프로 문의 하세요.
Photo by Surf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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