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국제 서핑의 날 1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는 바루서프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폭스바겐을 메인 스폰서로 여러 브랜드들이 스폰서로 진행되는 글로벌 서핑데이는
“바다를 사랑하자”는 모토의 날입니다.
10회인 인터네셔널 서핑데이는 그동안 30여개국이 동시진행하며,
해안에 밀려온, 혹은 누군가가 버리고 간 70톤의 쓰레기를 정리하였다고 하네요.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서퍼로서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국제 서핑의 날.
서핑의 날을 주관하는 서프라이더 재단에서 온 따끈따끈한 선물들입니다.
10회 기념 서핑데이 티셔츠도 약 5개 정도의 작은 수량이 도착했습니다.
비가와서 살짝 늦춰진 요가 수업은 11시쯤 진행되었습니다.
바다를 보고 들으며 모래사장에서 하는 요가는 언제나 호응이 좋습니다.
국제 서핑의 날 행사의 가장 중요한 비치클린을 하러 오신 서퍼분들.
바다에 떠다니는 스티로폼,
플라스틱 병등..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해변 청소해주셨습니다.^^
바루서프는 매주 일요일마다 자체적으로 봉사를 원하시는 서퍼분들과 해변청소를 하는데요.
언제나 이 정도량의 쓰레기가 모인답니다.
폭죽, 패트병, 술병, 담배꽁초, 일회용 플라스틱용기 등…
특히 유리병은 모래사장에 누군가의 발을 찌르는 흉기가 될 수 있답니다.
서핑에 관련된 질문에 먼저 말씀하시는 분들께 경품도 드리고,
OX퀴즈로 가위바위보게임도 진행도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서핑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함께 이야기하기도 했던 시간이었죠 😉
HAPPY INTERNATIONAL SURFING DAY!
with BARUSURF Yang Yang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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