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ELD NOTES / KIM JINSOO





KIM JINSOO / SURFLAB
스케이트보드에서 시작해 스노보드와 웨이크보드를 거쳐 서핑까지. 보드스포츠 현장을 오래 경험하고, 경기 해설과 교육을 통해 움직임과 흐름을 사람들에게 전달해왔습니다. 지금은 SURFLAB에서 그 경험을 서핑 수업으로 이어갑니다.
FIELD NOTES / KIM JINSOO





01 / ROOTS · BOARD SPORTS
“익스트림스포츠라는
하나의 언어보드 위에서 균형을 만들고, 속도와 지형을 읽고, 한 번의 선택이 결과를 바꾸는 스포츠를 오래 경험해왔습니다. 그 경험은 경기 해설에서는 장면을 읽는 기준이 되었고, 수업에서는 움직임을 설명하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02 / BOARD SPORTS
1986년 스케이트보드에서 시작된 보드스포츠의 여정은 1999년 스노보드, 2000년 웨이크보드, 2007년 서핑으로 이어졌습니다. 종목은 달라도 직접 타고, 현장을 보고, 경기와 움직임을 사람들에게 설명해온 시간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A LIFE ON BOARDS
1986
SKATEBOARD
<백 투 더 퓨처>와 함께 스케이트보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던 시절, 국민학생 김진수가 처음 익스트림스포츠에 발을 올렸습니다.
1999
SNOWBOARD
1999년부터 쉬지 않고 달려온 겨울. 그곳에서 쌓아온 현장의 경험.
2000
WAKEBOARD
2000년부터 물 위로 이어진 보드 감각과 현장 경험.
2007
SURFING
2007년부터 이어온 서핑. 지금의 교육과 경기 해설로 연결되는 중심.
02 / COACHING
20년 가까이 직접 서핑을 해왔고, 2014년부터 양양에서 서핑을 가르쳐왔습니다.
대회 현장에서는 수많은 선수들의 서핑과 경기 흐름을 지켜봤고, 교육 현장에서는 입문자부터 강사까지 서로 다른 수준의 서퍼를 가르쳐왔습니다.
직접 타며 쌓은 감각, 다양한 서핑을 관찰해온 경험, 그리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전달해온 시간이 지금의 서프랩 수업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서프랩에서는 입문부터 레벨업, 숏보드까지 김진수 대표가 직접 지도합니다.
03 / COMMENTARY
대회 현장에서 주로 맡아온 역할은 경기 해설과 MC·진행입니다. 파도와 선수의 선택, 경기 흐름을 실시간으로 읽고 이해하기 쉬운 말로 전달하는 일은 오랫동안 이어온 제 역할 중 하나입니다.



경기 흐름과 선수의 선택을 보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전달합니다.
양양서핑페스티벌을 비롯한 대회 현장에서 MC와 진행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보고 설명해온 경험은 지금의 레슨 피드백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VIDEO ARCHIVE / SELECTED RECORDS
방송 출연부터 경기 해설, 서핑을 설명한 콘텐츠까지. 현재 확인된 영상 기록 45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04 / EDUCATOR
서핑 심판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대회에서는 주로 해설과 진행을 맡아왔습니다. 협회에서는 심판 교육과 서핑 강사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판단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을 교육합니다.

경기의 기준과 판정 체계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심판 교육을 진행합니다.

학생을 안전하게 지도하고 움직임을 설명해야 하는 서핑 강사들을 교육합니다.
05 / MEDIA & FIELD
방송과 인터뷰, 올림픽과 경기 현장에서 보드스포츠의 움직임과 문화를 사람들에게 전달해왔습니다.


06 / ARCHIVE
영상과 사진, 기사와 현장 기록을 하나씩 다시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확인 가능한 자료부터 공개하고, 새 기록이 정리될 때마다 이어갑니다.

경력의 목록보다 실제 현장의 영상과 사진, 방송과 기사를 통해 활동의 흐름을 보여주는 아카이브를 만들고 있습니다.
방송 출연 · 공식 경기중계 · KEEP SURFING · 서핑 콘텐츠
방송 · 기사 · 인터뷰 · 잡지
대회 해설 · 현장 진행 · MC 기록
심판 교육 · 서핑 강사 교육
현장사진 · 포스터 · 출입증 · 기록물
스노보드 · 웨이크보드 · 초기 익스트림스포츠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