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서핑&스케이트보드 캠프
바다와 파크를 오가며
몸으로 배우는 여름방학
서프랩에서는 죽도해변 서핑 수업과 서프랩 맞은편 죽도 스케이트파크 수업을 함께 구성합니다.
바다에서 배운 균형, 시선, 방향 전환의 감각을 스케이트보드와 랜드서핑 위에서 반복하며 익힐 수 있습니다.
서핑과 스케이트보드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핑으로 이어지는 움직임을 땅 위에서도 연습하는 캠프입니다.
죽도해변에서 서핑하고,
바로 앞 파크에서 랜드서핑까지.
서프랩 맞은편에는 죽도 스케이트파크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배운 균형과 방향 전환의 감각을 파크에서 반복하며,
서핑으로 이어지는 움직임을 몸으로 익힙니다.
4주 동안 총 16회 클래스
서핑과 스케이트보드·랜드서핑을 함께 배우며, 바다와 파크를 오가는 여름방학 루틴을 만듭니다.
서핑 주 2회
4주 동안 총 8회 진행합니다. 바다 안전, 패들링, 테이크오프, 파도 읽기, 스스로 파도를 잡는 연습으로 이어집니다.
스케이트 주 2회
스케이트보드와 랜드서핑 수업을 4주 동안 총 8회 진행합니다. 기본 자세, 푸시, 멈추기, 방향 전환, 균형을 배웁니다.
서핑으로 연결
시선 처리, 어깨 회전, 체중 이동, 펌핑 리듬, 턴 감각을 땅 위에서 반복하며 바다에서의 움직임으로 연결합니다.
7월 20일까지
1차 모집 혜택
이후 정상 캠프가 450,000원으로 안내됩니다.
정가 기준 670,000원 상당 구성
520,000원
150,000원
450,000원
서프랩 운영 시간 내 장비 이용이 가능한 옵션입니다. 바다 상황과 안전 기준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안전하게 배웁니다.
서핑과 스케이트보드는 특별한 아이들만 하는 운동이 아닙니다.
기본 자세와 멈추는 법, 안전한 속도 조절부터 천천히 배우며,
바다와 파크에서 몸을 쓰는 즐거움을 경험합니다.
초등학생 이상
헬멧·보호대 제공
가족 단위 가능
이런 가족에게 추천합니다
양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여름방학 동안 규칙적으로 몸을 쓰며 바다와 파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양양 한달살기 가족
양양에 머무는 시간을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아이의 활동적인 루틴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신장 130cm 이상 초등학생
신장 130cm 이상의 초등학생 이상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안전하게 배울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수업 시간 안내
여름방학 캠프는 서핑과 스케이트보드 수업 시간을 구분해 운영합니다.
세부 일정은 참여 기간과 바다 상황을 고려해 상담 후 배정합니다.
서핑 수업
오후 3시
서핑 수업은 주간 오후 3시 수업을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파도와 바다 상황에 따라 날짜가 조정될 수 있으며, 캠프 기간 안에서 상담 후 일정을 배정합니다.
스케이트보드 수업
저녁 6시 30분
여름철 야외 스케이트파크는 낮 시간대 노면 온도가 높아 안전한 수업이 어렵습니다. 스케이트보드·랜드서핑 수업은 무더위를 피해 저녁 6시 30분 수업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주중 참여 우선, 주말 일정은 상담 후 안내합니다
주중 참여가 가능한 가족은 우선적으로 주중 일정에 배정합니다.
주말 일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 레슨 예약 상황과 바다 상황을 고려해 상담 후 안내합니다.
안전 및 일정 조정 안내
참가 조건
본 캠프는 신장 130cm 이상의 초등학생 이상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안전한 수업 진행을 위해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안전 장비 제공
레슨 시 헬멧과 보호대를 제공합니다. 입문자, 어린이, 가족 단위 수업은 기본 자세와 멈추는 법부터 천천히 진행합니다.
기간제 캠프 기준
본 프로그램은 일반 레슨권이 아닌 여름방학 기간제 캠프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수업은 이월 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기상 및 바다 상황
서핑 수업은 파도와 바다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기상 및 안전 사유로 취소된 수업은 캠프 기간 안에서 재조정합니다.
스케이트 수업 안내
스케이트보드·랜드서핑 수업은 저녁 6시 30분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비가 내리거나 죽도 스케이트파크 노면이 젖어 있는 경우에는 안전을 위해 수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장비 자유 이용 옵션
캠프 기간 중 장비 자유 이용 옵션은 별도 50,000원입니다. 바다 상황과 현장 안전 기준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